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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란데르트 | 2014/02/02 12: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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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란데르트 | 2013/02/12 15:0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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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란데르트 | 2012/12/24 22:29 | 트랙백 | 덧글(0)
sdf
by 란데르트 | 2010/09/11 17:45 | 트랙백 | 덧글(1)
요즘은...
뭔가 하는게 무척이나 귀찮다. 아니, 몇년 전부터 증상이 있었다.

사실 이 것은 일종의 병으로 '귀차니즘'이라고 명명하는 정신적 질환으로서

사람의 행동 그 자체의 근원적인 면을 잘라버린다. 즉, 만사가 할 수없게

된달까. (웃음)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는 사실 별거 없었다. 다들 하니까 나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귀차니즘에 휩사여있는 내가 뭐 딱히 할 수 있는게 있을리가.

게다가 이 블로그는 사람들이 지독하게 안다니는 편이라서 쓰면서 별 재미도 없달까

그렇다고 사람좀 만져 보자고(???) 현실에 대두되는  문제나 아니면 이런 저런 사실을 쓰자니

이 블로그는 어떤면으로는 일기장의 형식을 띄고 있어서 딴 사람 보여주고 민망한 내 내면도

많이 쓰여져 있다.




그런 면에서

이젠 대충 이것 저것 끌리고 보고 느낀거 다 써보련다.

되는대로.

그래도 사람 안오면 어쩔 수없지 모 (담배)
by 란데르트 | 2007/07/05 11:22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아직 꿈이 있다면
사랑하고 싶다. 끝없는 길 위에서 얼핏 보이는 불빛같은 희미한 사랑이라도
좋으니 사랑하고 싶다. 허무한 바다속 나를 비추는 별빛을 보고 싶다.
나의 사랑은 그렇게 희미하지만 절절히 나를 감동 시킬것이다.
언젠가 끝날 나의 삶속에서 희미한 별빛마저도 없다면 나의 별똥별은 지독히도
외롭겠지. 하지만 아직 난 숨쉬고 있기에 아직 발끝에 힘을 주고 살아가기에
아직은 사랑을 하고 싶다.


난 아직도 꿈꾸고 있다.
by 란데르트 | 2006/02/28 09:44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사랑에 실패한 사람은 많다.
흔한 3류 헐리우드 영화에서처럼, 우리의 사랑은 쉽지 않다.
우리의 사랑은 어쩌면 얽매이는 건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우리는 얽매였으니까
다시 잘려나가고 깎이고 태워질 각오도 해야 하는 거다.

그 각오는 사실 우습다.
왜 각오를 해야 할까. 성공만 생각해도 모자른 시간에서 실패의 아픔을 미리 두려워 하기에는
현재의 두근거림이 너무나도 크다.

나도 실패한 사람이다.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만큼 실패했다고 쓰렷는지도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난 지금 과거의 미래에 서있다.
나의 과거는 현재에서 과거로의 이동을 통해 현재라는 아픔을 지니지 않게 됬다.
모른다.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매시간 매분 매초의 아픔을 지닌 현재가
과거로 변함으로써 놓아버린 그 아픔을 다시한번 계승하면서
우리의 삶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아파질 지도.

하지만 인간은 적응력이 강해서
과거에 아팠던 만큼 잘 버티는 지도.


에이, 결국은 실연하면 성숙해진다는 그런 내용이 되버리는 건가.
아니 다르다고 말하고 싶지만 다 비슷한거 아니겠는가.
by 란데르트 | 2005/08/27 15:53 | 헛소리 | 트랙백 | 덧글(0)
꿈이 있다면
조그마한 정원을 갖는 거다.
하지만 그 정원에는 토끼가 산다. 토끼는, 하얀 털에 노란 눈망울과 이족보행의 놀라운 육체와
요즘 유행한다는 '애완동물'용 정장도 입는다. 말도 할 수 있다!
이 토끼는 생각보다 유명한듯 하다.


자, 이 토끼가 있으면 나무도 있어야지.
둔덕이면 좋다. 아니어도 좋다.
이제 그 나무 옹이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동심이 당신에게 남아있다면
당신은 이제 '주택관리공사조차 모르는 이(異)차원 창고'를 얻을 것이다.





아 상상만 해도 뿌듯한 곳이다.
by 란데르트 | 2005/07/28 19:4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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